하버드 식사 혁명 - 먹어서 병을 예방하는 아주 작은 식습관의 힘
하마야 리쿠타 지음, 오시연 옮김, 김민지 감수, 김혜민 감수도움 / 부키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버드 식사 혁명
✏️하마야 리쿠타 지음

건강하게 먹어야지 생각하고 한달 반 동안 제대로 차려먹으려고 장보고 요리 직접하다가 다시 바쁜 일하다 지쳐서 퇴근하고 집에 오면 힘듦+피곤함을 이기지 못해 배달음식을 시키는 일상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다시 다짐하게 되었다!

이 책은 좋은 음식을 먹는다는 생각을 버리고, 평소에도 자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강조하며,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도 괜찮은 현대인 맞춤 건강과 식습관을 모두 담은 도서 입니다.
‘노력’에만 의존하는 한 본질적인 식습관 개선은 불가능하다는걸 알게되었다.
1단계 ‘특정 식재료나 영양소가 건강에 좋다/나쁘다’라는 생각을 버린다.
2단계 현재 자신의 식습관을 파악하고 목표로 할 식습관을 정한다.
3단계 가장 효율적이고 구체적인 식습관 개선 전략을 세운다.
이 3가지 단계를 잘 지켜서 본질적인 식습관 개선을 할것이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한다”라고 히포크라테스는 말했어요.
병이 발생한 이후에 치료책을 찾지 말고 좋은 식습관으로 사전에 병을 예방하자. 이 책은 엄청난 절제나 준비 없이도 매일의 식사를 편안하고 즐겁게 지속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스물한 번의 식사 중 한두 번의 회식이나 인스턴트 섭취가 내 건강을 망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해요. 어쩌다 한 번 먹는 음식에 집착하지 말고 평소 내 기본 식습관이 어떤지를 살펴야 한다는걸 깨달았어요.
무엇을 먹을지 말지보다 전체 식단의 구성을 보는 것!
새로운 건강식을 만들어 먹겠다는 목표를 세우기보다 기존에 하던 식사를 조금씩 수정해 나가는 일이 식사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첫걸음이다.
영양제로 식사를 대체할 수 있다는 믿음도 착각에 불과하다. 식사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고, 영양제는 그 수많은 영양소 중 일부를 보완해줄 뿐! 차라리 비싼 영양제에 돈을 쓸 바에는 식사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bookie_pub #하버드식사혁명 #식단 #건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