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햄스터 또랑이✏️윤정 글🎨최원선 그림《천재 햄스터 또랑이》책을 보자마자 2년전 해씨별로 간 토리와 볼볼이가 생각났어요.햄스터의 생명은 평균 2년이지만, 우리 오토리와 강볼볼이는 2년이상을 살았어요. 토리는 3년을 함께했던 햄스터라 교감도 됐고 정말 정이 많이 들었던 반려동물이었답니다.🐹🐹《천재 햄스터 또랑이》는 뭐든지 잘하는 햄스터 또랑이의 재치와 조금 서툰 가람이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배움을 담겨있어요.나와 너, 우리 ‘사이’를 이어 주는 창작동화입니다. 찌그러진 종이컵에 햄스터 한 마리가 숨어 있었는데 가람이는 하굣길에 만난 털이 꾀죄죄하고 누가 봐도 버려진 햄스터가 신기했어요. 동물을 좋아했던 가람이는 또랑이를 집에 데려가기로 마음먹은 후 이야기는 시작됩니다♥︎친구와의 관계,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감과 용기를 낼 수 있게해주고 아이들의 마음을 튼튼하고 단단하게 해줄마음성장 도서입니다. 초등 저학년이 읽기 좋은 글밥과 그림,그리고 공감가는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어요👍📍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천재햄스터또랑이 #서평#윤정 #미래아이 #단단한맘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