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책이라서
정말 닳도록 읽고 보고 그리고 하는 책이에요.
칙칙팥팥이라는 제목도 정말 잘 지은듯..
99개의 팥들이 함께 칙칙 폭폭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다 각 음식 정거장에서
음식으로 변해 점점 팥들이 줄어들고
또 마지막 팥이 심어져 다시 99개의 팥이 생기는
순환의 모습까지 알 수 있어서 알찬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