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집을 사야할까요?
김병권 지음 / 진서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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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할까요?

저자 : 김병권

출판사 : 진서원

출판년도 : 2022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할까요?>는 아파트의 시세차익과 아파트 임대업을 통해 부자 되는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다. 작가는 실제 자신이 아파트 전세를 끼고 다수의 아파트를 매입해서 큰 수익을 남긴 경험이 있다. 아파트 시세차익이나 아파트 임대업을 통해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작가가 제시하는 방법을 따라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할까요?>에서 독자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은

 

아파트가 매머드급 하락이 온다고 해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가격은 원래의 가치를 찾아 제자리로 회복된다는 것을 과거 학습을 통해서 이미 알고 있다.

무주택자라면 이것저것 재지 말고 유주택자의 길로 최대한 빨리 발을 담그라.

집을 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돈보다 용기다.

부자는 남의 돈으로 재산을 불릴 줄 아는 사람이다.

집값이 무거울수록 대출이라는 지렛대를 활용하라.

행복주택은 6년만 행복하다.

명품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고 나를 명품으로 만들라.

대출은 빚이자 빛이다.

근로소득은 절대 자본소득을 이길 수 없다.

가격에 갇혀버리면 엉뚱한 곳에 투자한다.

파이가 커야 이익도 그만큼 커진다.

분양받은 아파트가 10년치 연봉만큼 올랐다.

무주택자 전세금은 임대인을 부자로 만든다.

내 집 장만을 위해 전세가 아닌 월세에 살 수도 있어야 한다.

사람 사는 일이 정말로 궁하면 통한다.

주택담보대출은 좋은 대출의 대표주자다.

대출이란 미래의 저렴한 가치의 돈을 약간의 이자를 부담하고 현재의 높은 가치의 돈으로 앞당겨 빌려오는 것이다.

권리분석을 하려면 등기사항증명서, 건축물대장 등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

아파트는 경주용 말을 사는 것과 같다. 무리를 해서라도 잘 달리는 말을 사야한다.

우리의 인생에서 재테크는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준다. 결국 경제적 이득이라는 보상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인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집값 상승률의 폭이 대출이자보다 훨씬 크다.

원하는 집을 100% 돈을 모아서 자기 자금만으로 사겠다는 생각을 버리라.

투자는 가격에 배팅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에 배팅해야 수익이 커진다.

꽃을 활짝 피우기 위해서는 꾸준한 물주기와 관리도 필요하지만 물리적인 시간도 반드시 필요하다.

몸테크를 해서 자산을 빠르게 늘렸다.

직장생활이 힘들어도 퇴사하면 안 되는 이유 5가지?

아파트 매입 시에는 안정적 고정수입필요, 대출 시 유리, 월급 그 자체가 큰 자산, 건강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심리적 안정감이 크다.

투자자의 수준에도 급수가 있다.

하수는 투자할 만한 괜찮은 물건을 찍어달라고 한다.

중수는 질문이 보다 구체적이다. 그 아파트는 어때요 라고 물어본다. 하수보다는 열의가 있고 실제투자로 이어질 확률이 조금은 있다.

고수는 질문이 거시적이다. 해당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분위기를 물어보거나 투자에 대한 방향성을 물어본다. 고수의 마음속에는 이미 자신이 생각해 놓은 물건이 있다. 그리고 그 물건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수집을 이미 마친 상태다.

 

책에서 작가는 부동산 투자는 본인이 깨치고, 고민하고, 선택해서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고,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려는 습성을 버리고, 자신이 주체가 되어 능동적으로 투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대로 하면 누구나 자신의 아파트 장만은 물론이고 다수의 아파트를 보유한 부자가 될 수 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일독을 강추한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a_seong_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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