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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 희곡의 분석 - 희곡을 제대로 읽는 방법
데이비드 볼 지음, 김석만 옮김 / 연극과인간 / 200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컴팩트하게 중요한 것만 딱! 설명도 확실!! 이해는 최고!!! 이토록 가성비 좋은 책이 또 있을까? 가볍고, 저렴한데 품질과 가치는 최상이다.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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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책
유선동 지음 / 손안의책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정말 재밌다! 반전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뒤로 갈수록 더 재밌고, 헉, 헉! 헐??? 와.. 하게 된다.
호불호는 갈리는 듯 하니 한 번 펼쳐 보시길 권한다. 나에게는 극호!였던 미스터리스릴러! 지인들에게도 많이 추천했고, 한국 영화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겐 더더욱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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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 하루를 두 배로 사는 단 하나의 습관
김유진 지음 / 토네이도 / 2020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동기부여가 확실한 책. 미라클 모닝을 실행하면 내가 얻게될 무수한 희망들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특히나 내가 저자와 비슷한 과의 사람인 듯 싶어서 공감이 잘 되었다. 근데 그게 아니면.. 잘 안 읽힐 수도 있겠다싶은 느낌.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아 자기계발서와 에세이의 중간같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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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이름은 유괴 - g@me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권일영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막 우와!! 개잼존잼!!!까지는 아닌데, 가볍게 슉슉 읽기 좋다. 기분전환도 되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수 있을 만큼 잘 읽힌다. 다만 아쉬운 점, 반전이 있다길래 기대했는데 너무 예상되는 반전이었다. 반전이 있다는 걸 몰랐으면 만점을 줬을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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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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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깃거리가 흥미로워서 펼쳐봤는데, 재밌다!
소설 초보인데 술술 읽혔고, 매 회차가 끝날때는 마치 드라마의 마지막화를 보듯 얼른 뒷 내용이 궁금해졌다. 호불호가 갈리는 듯 하고 또 나는 마지막까지 보지 않아 어떨지 모르지만, 읽는 것이 즐겁고 기대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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