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해녀 외계인 해녀
김란 지음 / 한그루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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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해 달 별은 해녀를 새라고 했다. 번역기를 돌리고서야 해녀라는 것을 안다. 글 작가가 그림도 그렸는데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게 그렸다.
뒷장에 숨은그림찾기도 있어서 놀이를 하면서 해녀와 해산물에 대새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숨을 그림을 찾을때마다 손뼉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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