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국어 어휘력 세번째 이야기!
낱말은 쏙쏙! 생각은 쑥쑥! 완성입니다.
그림으로 낱말찾기에서는 그림씨와 움직씨 찾는것을 조금 어려워 했습니다.
낱말뜻 알기에서는 낱말의 뜻은 알고 있지만 정확하게 칸속에 답을 적는 것을 힘들어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연상되는 낱말찾기에서는 명사형으로 쓰길 설명했지만 아이가 사슴, 도깨비, 화나다의 연상 낱말을 '무서워'라고 쓰고 그대로 고치질 않고 고집해서 그냥 두었습니다. ㅜㅜ
짧은 글짓기는 재미있어 했지만 누가, 무엇을, 어떻게 했다 의 형식에 맞추어서 쓰는것을 힘들어 했습니다. 아직 시작 단계여서 인지 미흡한 부분도 많고 익숙치 않은 형식에 당황하기도 하였지만 점차 실력도 늘고 나아지리라 희망을 가져 봅니다.

낱말 쌈 싸먹기에서는 쉽게 풀었지만 관용어 부분은 몰라서 '등잔밑이 어둡다' 라고 설명했지만 끝내 '책상 밑이 어둡다' 라고 쓰길 고집하였습니다. 그림에 책상이 있다나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학습한 공습국어!
매일 매일 학습을 통하여 어휘력 향상뿐만 아니라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흥미를 더해갈것 같습니다. 공부는 습관이다! 내일을 더욱 기대해 봅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