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 - 제16회 문학동네작가상 수상작
황현진 지음 / 문학동네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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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안에 들어가있던 엄마아빠가 9시 뉴스에 나온 동해바다의 엄마아빠는 아니겠지? 새삼 이야기속 주인공처럼 앨범속 사진을 들춰보며 사진속 그시절을 그림처럼 회상해보고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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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조르바 열린책들 세계문학 21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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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하고 단조로운 삶속에서 진정 자유로운 삶을,사상을,생각을,행동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여기 조르바를 만나보라고 권하고 싶다. 진정 유로운영혼의소유자. 하지만 진정 그처럼 자유롭기에는대단한용기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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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뿌리는 자 스토리콜렉터 8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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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빠른 흡입력으로 나를 광분시켜 일부러 찾아서 본 책. 백설공주보다는 조금 약한 듯. 하지만 사건의 시작에서 끝까지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흥미로움을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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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사이드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김수영 옮김 / 황금가지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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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호모사피엔스 인류들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살았던 것은 아닐까?

우리보다 훨씬 훨씬 진화한 인류가 탄생한다면.

지금의 우리가 그져 고릴라나 침팬치 정도로 인식되는 상황이 된다면..

찰스 다윈의 진화론에 의한다면 전혀 근거없는 얘기는 아닐텐데,

당장 우리가 진화에서 퇴화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전혀 해보지 못했다.

놀랍게도 이 책에서는 그 신 인류가 탄생한다.

그냥 긍정적으로 그 신인류와 공생하며 살아갈 수도 있으리라 생각해본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 인류를 생각하면 그리 평화적일수만은 없을 것 같다.

본능적으로 살기위해서만 어쩔 수 없이 사냥을 하는 동물들과는 달리 우리 인류는 끊임없이 파괴하고 전쟁을 일으키고 살아왔다.

진화한 인류가 봤을때 얼마나 무모하고 파괴적인 종족으로 보일까?

그들이 이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지금의 무모한 호모사피엔스 인종을 공존 상태로 놔둘것인가?

아마도 이런 두려움 때문에 신인류의 탄생을 예감한 지금의 무식한 호모사피엔스는 신인류를 제거해버리려 시도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개인적으로 전혀 상상하지 못한(개인적 상상력 궁핍! ㅎㅎ) 소재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신선한 충격이었다.

상상초월의 신인류의 활약 또한 흥미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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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사이드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김수영 옮김 / 황금가지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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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류의 탄생. 맞다. 그럴수 있다. 호모사피엔스 이후 엄청 진화한 인류의 탄생, 과연 그 현실에 맞닺트려졌을때 어떤 일들을 생각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그 이야기를 다루고있다.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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