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표지도 너무 설레는 책입니다! 필사하는 취미가 있는 사람으로서 이 기분 너~~ 무 잘 알지요^^ 이 책은 작가님과 함께 필사하는 느낌이랄까요? 중간중간 필사를 할 수 있는 빈칸이 있고 필사하기 좋게 180도 펼쳐져요. 이런 디테일함은 필사해 본 사람들만 아는 포인트지요^^이 책 덕분에 <작은집 이야기>를 오랜만에 꺼내어 보았네요~ 도서관 갈 때 이 책 들고 가서 그림책 골라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책선물을 받아 읽고 쓴 찐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