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위의 중국사 - 한 상 가득 펼쳐진 오천 년 미식의 역사
장징 지음, 장은주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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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식탁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절판된 책의 개정판인지 재출간인지는 모르겠다. 구판인 공자의 식탁에는 ‘이러이러했을것이다‘ 라고 불확실하게 쓰인 문장은 없던데 번역자가 문제인가? 구판책 내용만 가지고 말하면 가볍고 재미있게 뚝딱 한시간 정도 읽을수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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