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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지음, 정지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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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다 한 책. 출판사 카드 리뷰에 소개한 내용이 전부인 책. 저 사람 말대로 실천하면 알라딘도 이 책을 팔 필요가 없고 문 닫아야한다 도서관에서 매달 희망도서 신청하고 신착도서 뒤져서 그냥 빌려 읽으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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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 - 격변의 시대, 영혼의 치유와 참된 행복을 찾아 나선 영원한 구도자
피터 브라운 지음, 정기문 옮김 / 새물결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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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브라운은 무교인 종교사학자입니다 신학자가 아니고요 당연히 번역도 종교사 연구자가 해야하는거고요 번역자의 생각이나 철학이 들어가지않게 최대한 객관적으로 번역할거면 비신자인 역사가가 나은데다 실제로 서양 유명한 종교사학자는 거의 비신자이라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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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보다 아름다운 너
백승연 지음 / 사유와시선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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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주보다 아름다우셔서 그런 짓을 하셨어요? 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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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우타노 쇼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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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충분히 예상할수있는 반전인데도 끝내 ‘설마 그럴리가...‘하고 생각하다 통수를 맞는 책. 2005년에 읽었는데도 이만한 반전을 찾지못하다 최근에서야 읽은 살육에 이르는 병에서 통수치는 반전을 만났다. 솔직히 구판버전 표지가 더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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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중국사 - 한 상 가득 펼쳐진 오천 년 미식의 역사
장징 지음, 장은주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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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식탁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절판된 책의 개정판인지 재출간인지는 모르겠다. 구판인 공자의 식탁에는 ‘이러이러했을것이다‘ 라고 불확실하게 쓰인 문장은 없던데 번역자가 문제인가? 구판책 내용만 가지고 말하면 가볍고 재미있게 뚝딱 한시간 정도 읽을수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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