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놓고 돌을 쥐다 - 당신의 삶이 슬픔과 허무함으로 흔들릴 때 건네고픈 그림에세이집
서빈 지음, 국향 그림 / 득수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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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으로도 믿음이 가는 서숙희 시인과 숙향 화가가 글과 그림으로 나누는 사색의 대화. 글은 따스하며 깊고, 그림은 포근하고 아름답다. 글과 그림의 멋진 콜라보가 만들어낸 명작의 탄생! 따스한 볕 드는 창 넓은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 앞에 두고 함께 하는 편안하고 든든한 친구요 연인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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