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대의 인재] 한국은 50년대 이후 산업화를 통한 물질직 풍요의 꿈을 이루었다. 그 시대에는 물질이 빈곤한 시대였고 돈을 많이 벌고 부유한 나라가 되는것이 국민적 목표이자 교육의 목표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질의 풍요만을 가장 좋은것을 추구하였고 또한 그것을 이루었지만 단점이라면 정신적 빈곤이 라는것이다. 또 한번의 다른차원의 빈곤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결국 정신적 빈곤은 제대로된 교육의 부족했다고 볼수도 있다. 시대가 변하면 시대상황에 따라 변화해야할 가치관이 있다. 인재상도 변화되어야한다. 조벽교수는 이 책에서 "천지인"이라는 조건을 갖춘 인재가 21세기가 추구해야하는 올바른 인재상이라고 설명한다. <천 = 하늘같은 창의성> 창의성이란 창의적으로 생각하라고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 환경을 만들어주는것, 선생님은 아이들의 두뇌에 지식을 주입하는 하는것이 아니라 두뇌의 파이를 키워주는 역활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창의성의 조건 4가지를 제시하는데 첫째는 튼튼한 기초지식이 중요하며 둘째는 수렴적 분석 사고가 아닌 발산적 퍼지 사고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셋째 호기심, 질문하게하라. 넷째 성공률 0.1%에 도전하는 모험심을 허락하라고 강조한다. <지 = 땅 같은 전문성> 산업화 시대에는 정보체계가 그리 발달되지 않았기에 대학을 좋은곳으로 가고 좋은 직장에 취직하면 성공한 인생으로 평가 받았고 학습이란 졸업때까지만 하는것이라 보았다. 그러나 현재의 정보화시대에의 전문성이란 지속적으로 학습을 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학습의 즐거움을 먼저 알아야하며 그것이 선행되어질때 지속가능한 전문성을 가질수 있게되는것이다. <인 =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인성> 한국은 OECD국가중 자살률 1위를 한다는것은 누구나 알고있을것이다. 또 그것이 흔들리는 인성교육의 문제라는 것도 짐작할수가 있다. 지금 시대에 가장중요한것이 인성교육이다. 부모님과 선생님은 어떤식으로 교육해야 올바른 것이지 방향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어떤 정책적 구체성 보다는 21세기 올바른 교육가치관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볼수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교육가치관 확립에 상당한 보탬이 될것이고 정책은 앞으로 국민모두가 노력하며 만들어 나가야 할 과제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