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헤라자데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짝사랑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좋아하는 사람의 물건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이해할수 있을것 같달까요.전체적으로 묘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라서 정말 빨리 읽어버려서 한번더 천천히 읽어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