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풍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9
장 지오노 지음, 박인철 옮김 / 민음사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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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이 잘 되지 않는 책이었다.

불운을 타고난 가문의 일대기를 그린 책이었는데...

마치 작가가 굉장한 분령의 대하소설을  구상하다 다른 일에 정신이 팔려 대충 끝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인물들이 등장과 동시에 너무 빨리들 죽어나가기 때문에....ㅎㅎ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다음에 다시 찬찬히 읽어 본다 하더라도...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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