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설, 그 가운데서도 입담 좋은 아저씨들의 소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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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금복이와 춘희... 서사에 강한 작가 천명관, 다음 장편소설을 기대한다. |
 |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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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놓고 아직 읽기 전이다. 김연수 작가 작품이어서 믿는다. 전작을 두루 읽어 본 후 읽으려고 아껴 놓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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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결혼했다고? 뭐하려 결혼을 두 번이나 하냐고? 글쎄 함 읽어보시길. |
 | 악기들의 도서관
김중혁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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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뉴스>의 작가 김중혁의 신작 소설. 소문난 입담. 읽고 싶다. ㅜ_ㅜ;; |
 |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이기호 지음 / 문학동네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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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덕 성령충만기>가 쪼금 더 낫다고들 하지만,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가득 담은 이 소설집도 무척 재밌다. |
 | 자정의 픽션
박형서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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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이미지다. 무섭게 생긴 외모처럼, 글도 실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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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작가다. 신작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