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탐험대 명화 스티커북 키즈아이콘 아트북 11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크게 감동적이라거나 교육적인 목적은 아니지만, 적어도 아이들에게 노출을 시켜주고 시간을 즐거이 보내게 해주는 용도로는 쓸모 있다고 생각합니다.


3천원대의 애매한 어린이집/유치원 친구 생일선물을 고르거나, 여행을 떠날 때 기차나 비행기에서 심심해 할 아이를 위해서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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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야 미와 그림책 세트 - 전10권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 웅진주니어 / 2002년 3월
평점 :
품절


세트 10권 모두 좋아하기는 쉽지 않은데 이 시리즈는 참 신기하게도 모두 좋아합니다.


그중에서 선호도를 따지면, 까만 크레파스 이야기가 첫번째.

괴물소동에서는 같이 무서워하다가 울기도 하고, 책 읽고 나선 유독 크레파스로 그림 그리기를 더 신나게 합니다.

그루터기 이야기, 도토리 마을 이야기 모두 은근한 감동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억지스럽지 않은 이야기 전개가 매력적이에요.

일본 작가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 시리즈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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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부엌에서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5
모리스 샌닥 지음, 강무홍 옮김 / 시공주니어 / 199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괴물들이 사는 나라...도 그렇지만,

모리스 샌닥 이라는 작가의 책과 스토리에는 어딘지 모르게 '어두운' 느낌이 있습니다.

풍부한 상상력으로 환상적인 느낌을 주는 것은 장점이나, 겁이 아주많은 아이들에게는 조심스러울 수 있습니다.

3살 아들은, 이책을 읽어주면 재미있어 하기는 하지만 어느 포인트에서인지 모르지만 '무섭다'라고 합니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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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집이 있대요
르네 라히르 지음, 김희정 옮김 / 사계절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닙니다.

이런 책들, 엄마들이 읽어주기 곤란하기는 하죠.

하지만, 동물들의 집이 얼마나 다양한지. 이런 집들과 달리 우리는 어떤집에 살고있는지.

이야기를 자유롭게 확장하며 '같이' 읽어 줄 수 있습니다.

 

이런 동물들의 '집'을 같이 보러 다니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집 앞의 개미 구멍이나 보며 '개미집'이라며 좋아하는 수준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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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 내 친구는 그림책
나카가와 리에코 지음,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 한림출판사 / 1994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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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다소 일본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내용이 워낙에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커다란 알을 발견하고는 카스테라를 만드는 데 이리저리 고민하는 모습.

여러 동물 친구들과 함께 기다리고 나누는 모습.

별 것 아닌 내용이라도, 섬세하게 아이의 눈에 보이는 것이 있는지, 한번 읽으면 두세번은 읽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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