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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전쟁의 유령 - 국제공산주의와 제2차 세계대전의 기원 Philos 시리즈 33
조너선 해슬럼 지음, 우동현 옮김 / arte(아르테)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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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쇠퇴, 파시즘에만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공산주의의 대두가 2차세계대전의 발발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소재와 주제 모두 탁월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냉전과 2차대전의 연속성을 잘 인식시킨다는 점에서 이 책은 가치가 높다. 하지만 번역과 편집은 ‘재앙‘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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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내전 - 20세기 모든 이념들의 격전장
앤터니 비버 지음, 김원중 옮김 / 교양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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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의 스페인 내전, 1950년의 한국전쟁, 1955년의 베트남전 등은 공히 이념 기반의 국제적인 무력 대립이 특정 국가 권역 안에서 벌어진 전쟁인 듯. 복잡한 상황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앤터니 비버의 글 솜씨 덕분에, 스페인 근현대사에 어두운 이면을 또렷하게 관찰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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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파리 1919 - 새로운 세계 질서를 향한 6개월
마거릿 맥밀런 지음, 허승철 옮김 / 책과함께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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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병자들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후속으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2차세계대전, UN까지를 포함한 20세기 국제 정세의 큰 그림이 어떻게 그려졌는지를 풍부하고 명쾌하게 정리해준다. 트럼프 시대, 중국의 득세, 러시아의 부흥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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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병자들 - 1914년 유럽은 어떻게 전쟁에 이르게 되었는가
크리스토퍼 클라크 지음, 이재만 옮김 / 책과함께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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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차장이 리용호 북한 외무상에게 건네 화제"가 되었다는데, 북-미 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등의 실패, 윤석열의 무력 충돌 기도 등을 거치며 북한이 몽유병에서 깨어나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이제는 대한민국도 생존을 위해 꼼꼼히 읽어야 할 신냉전의 예고편 같은 역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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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탈출 도감 위기 탈출 도감 1
스즈키 노리타케 지음, 권남희 옮김 / 이아소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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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완전 재밌게 봅니다. 뒤집어지네요. 어른인 저에겐 유쾌한 추억 같은 내용인데 애들은 또 다른가 봐요. 아들 가진 집에는 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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