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 쉼없이 청소년의 곁을 지켜온 교육복지 활동가들이 있어 희망을 갖게 됩니다. 아동청소년 교육복지 현장에서 던져왔던 그 질문들이, 저자의 목소리로 저에게 돌아와 청소년을 문제시 하지 않고 그이들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게 하는 귀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대안으로 제시된 구조적 변화에 공감과 동의로, 응원으로 함께합니다. 많은 청소년 교육, 복지현장에서 공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