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그리 많지는 않다.나에게는..
너무 어렵거나 지루하거나 유치하다.
이 책은 다양한 재미가 있다.
성장소설,추리소설,연애소설,,,,유머 역사 애증...
말주변이 없어서 다는 못쓰겠지만
적어도 이 여름에 더위를 잊으며 읽을 수 있는 그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