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재미있게 읽고 있고 요즘 친일 문제로 시끄러워서 그런지 더 와닿는 책이다.나는 사실 역사에 큰 관심이 없는데 이런 책을 읽으니 좀 도움이 된다.
말이 좀 많은 편..잔소리도 잘하고 팩폭도 잘하고 오늘부터 침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