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팬, 미생물이 뭐야?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11
손영운 지음, 오승원 그림, 구본철 감수 / 동아출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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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초등 과학교재 융합과학이야기 시리즈중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를 포스팅합니다.
틈만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이야기는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로 되어있구요.
총 15권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것 같으면서 잘 알지못하는 미생물이야기를 만나볼께요.

차례를 살펴보니 미생물이 무엇인지, 음식을 오래 보관하려면, 포장지에 담긴 정보, 더 예쁘고 편리한 포장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볼수 있어 설랩니다.

먹고 남은 음식을 그냥 방치해두면 음식들 표면에 시커멓게 곰팡이가 슬고, 고약한 냄새도 납니다.
이렇게 음식을 상하게 하는건 누구일까요?
바로 미생물때문이랍니다. 미생물은 사람의 눈으로 볼수가 없어요. 사람이 맨눈으로 볼수 없는 아주 작은 생물을 미생물이라고 합니다.
대표적인 미생물에는 박테리아, 바이러스,곰팡이등이 있어요. 미생물 낫설지 않습니다~~ㅎㅎ
그리고 우리 몸 속에도 미생물이 살고있구요.

 

 

몸에 병이 생기는것도 미생물 때문이랍니다.
입 냄새가 나는데 입냄새도 미생물이 입안에 남아있는 음식 찌꺼지를 부패시키기때문에 나는 냄새라고해요.  그러니까 양치질도 꼼꼼하고 깨끗하게 해야겠어요.

 

 

미생물이 음식을 상하게하고, 몸을 아프게 하는 나쁜 놈들은 아니에요.
착한 일을 하는 미생물도 나옵니다. 미생물이 하는 다양한 일들을 알아볼수 있어 좋았어요.
미생물이 하는 착한일은 음식을 발효시키는 역할을 하는거에요. 김치를 익힐때 유산균이 만들어지고,
요구르트에도 미생물이살죠.

 

 

 

빵을 발효시키고, 부풀릴때 효모를 넣는데 효모도 미생물의 한 종류하고 합니다.

 

 

steam 쏙 , 교과쏙은 6학년 2학기 과학의 생물과 우리 생활과 연계가 되는 내용입니다.
질문과 답변형식인데 읽어보기만해도 내용이 쏙쏙 잘 들어오네요.

 

미생물때문에 음식물이 상하는것을 막기위해서 보관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옵니다.
한눈에 보는 포장의 역사까지 통조림 발명에서부터 레토르토 식품포장 기술개발까지 놀랍네요.
포장기술이 발달하면서 포장지에는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는것도 함께 알게되요.
제조일부터 유통기한,영양성분,칼로리도 알수 있구요. 바코드를 통해서는 국가.제조업체,상품코드, 검증코드가 들어있어요.

 

 

 단순히 미생물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미생물의 좋은점,나쁜점 뿐아니라 포장의 발전과 포장지에 담겨져있는 정보까지 두루두루 알수 있는 내용이라 유용했어요.
미생물 잘 알는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는것 같은 이야기였는데 이제는 미생물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었습니다.
초등 과학교과서와 연계된 융합과학이야기라 더 없이 좋은것 같아요.
초등과학교재는 융합과학이야기가 짱~!! 입니다. 융합과학이야기 추천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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