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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
조창인 지음 / 밝은세상 / 200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을 읽는것을 매우 싫어하는나다 1달에1권정도 책을 읽을까 말까 할정도를 책일기를 매우 싫어 하는데 서점을 들릴때 마다 항상 베스트 셀러에 올라있는책 바로 [가시고기]책 이다 긔고 많은사람들이 가시고기를 읽고 아버지란 존재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우리학교 도서실에 있는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 이책을 쥐고는 내심 이걸 언제 다 읽어 걱정을 햇다 하지만 그걱정도 잠시 나는 하루 내내 학교 쉬는시간도 아침자습 시간도 학원쉬는 시간마저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책은 뒤로 내용이 점점 갈수록 점점 감명깊었다 주인공 백혈병을 앓고 잇는 소년 다움이 다움이에겐 아빠만이 가족이였고 엄마는 프랑스로 떠나버렷다 다움이는 아빠와 백혈병치료를 열심히 받았다 아이는 날이 갈수록 병이 점점더 심해 졋고 곁에서 아이가 고통스러워 하는모습을 아빠는 너무나 힘이 들엇다 날이갈수록 더 힘들어지는 병수발 다움이를 맞고 잇는 의사 민과장은 다움이가 낳을 최선의 방법은 골수 이식이라고 햇다 형제도 없는 다움이에게는 희망이 없었고 그런 아빠에게 민과장은 방사선 치료등을 제안했다
하지만 다움이 아빠는 더이상 아이에게 희망없는 치료로 앞으로 남은 시간을 더이상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았기에 다움이 아바는 다움이와 사락골로 들어가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고 그러던 어느날 아이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을 찾게 되었고 그렇게 또 다움이의 아빠는 아이를 다시 병원에 가둬놓게 되어버렸다 다움이의 엄마는 다움이의 병을 알고 다움이를 찾아 왓고 다움이 아빠에게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 하라고 하였다 하지만 다움이 아빠는 꿋꿋이 아이를 지켜나갔고 그러던 어느날 아이에세 딱 맞는 골수 를 이식할수 있데 되었다 그러게 아이는 하루하루 희망의 길로 접어 들었고 다움이 아빠는 아이의 병원비로 걱정을 하게되었다 그러다 병원에 있던 후배에게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정 사정이 어려우면 방법이 없따면 장기를 기증하라고 다움이 아바는 아이를 위해서라면 모든것을 할수 잇었고 그는 병원을 찾아 불법장기 거래를 한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아무 문제 없던 그에 몸에 병이 생겨 버린것이다 간암 그는 또 고민하기 시작했다 하지마 아무에게도 자기의 병을 알리지 않았고 다움이를 지켜나갓다 드디어 수술을 했고 다움이 아빠는 자기의 눈을 기증하여 아이의 수술비용을 마련하였다 그리고 다움이 엄마에게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 하겟다고 한다 아이가 드디어 떠나보내는날 그는 아이를 떠나보내는 그날까지도 냉정하게 되한다 그리고 아이를 떠나보내고 그는 서서히 죽어갔다
정말 감동적인 책이다 다시 생각해도 가슴이 찡하다 가시고기를 읽고 난뒤 책에 대한 재미가 들었고 요즘은 책을 많이 읽기 시작햇다 6학년인 나에게 책이란 존재는 그무엇보다 소중한 존재인데 이 책이 책이란 존재를 깨닷게 한거 같다 아버지...... 아버지란 존재는 무엇인가를 가시고기를 통해 다시한번 깨달았다 내가 아플때 아버지는 얼마나 걱정했을까 생가하며 아버지에게 좀더 잘해야겟다고 생각한다 이책을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