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망그러진 만화(유랑)』우선 한 명의 부앙단으로서 이 책을 직접 받아볼 수 있었다는 것에 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책을 처음 손에 들었을 때부터 정성과 따뜻함이 느껴졌고, 페이지를 넘길수록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구성품 중 투명 포토카드는 단순한 굿즈가 아니라, 작품 속의 따스한 정서를 이어주는 한 장의 기억처럼 느껴졌어요. 책과 함께 두니 그 자체로 소중한 추억이 되는 듯했습니다.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87만 부앙단들이 남긴 따뜻한 댓글들과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작품을 감상하면서 독자들의 진심 어린 반응을 함께 읽다 보면, 마치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공간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같은 장면을 보며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특별편을 제외하고는 이미 익숙한 이야기임에도 다시 읽는 과정에서 전혀 지루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할 정도로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망곰이의 표정 하나, 짧은 대사 한 줄마다 다정함과 따뜻함이 숨어 있었고, 그 감정이 조용히 마음에 스며들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위로와 웃음을 전할 수 있다는 점이 망곰이의 가장 큰 매력인 거겠죠?😁<망그러진 만화>에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따뜻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저는 특히 햄터와의 우정 이야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음이 따스해지는 기분을 받을 수 있어서 몇 번이고 돌려볼 정도에요. 이처럼 망그러진 만화는 읽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지고, 책을 덮은 뒤에도 여운도 오래 남습니다.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지만, 망곰이가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큰 사랑을 받길 바랍니다!🥰이번 책은 부앙단의 한 사람으로서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소중한 선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