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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쌤, 비유쌤의 참 쉬운 물감놀이 -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시작하는
김동욱.오선주 지음 / 길벗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아이가 어렸을 적엔 손과 발로 마음껏 바르고 찍는 물감놀이를 했었어요.
그런데 동생이 생기고 물감과 물통을 꺼내 물감놀이를 하는 것이 너무나 부담스러운 일이 되었지요.
아이가 물감놀이 하기를 원해도
물통을 엎지르진 않을까, 치울 일이 막막해 쉽게 꺼내주지 못했지요.
그러던 중에 <참 쉬운 물감놀이>를 만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