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정말 잘 어울리는. 너의 밤에 닿는다 서로에게 하는 말 같아요.
댕댕이와 고양이의 귀여운 사랑이야기랄까요. 그림체도 얇고 예뻐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다음이야기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더 나와야할 이야기들이 많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