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오프네요 전작들도 많이 궁금해지네요. 정말 임자 만나서 살아봐야해요. 섹프가 5명이나 되는데 다 정리하게 하는 절륜함이라니. 전남친도 미련이 남아보이는데 되돌릴 수 없네요. 마흔.. 재밌게 읽었어요.
다음권이 슉슉슉슉 나왔으면 좋겠어요. 작화가 취향이 아닌데 뭔가 묘하게 역동적이어서 두근(?) 거린달까요. 재밌게 읽고 있는 시리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