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외전이라 드디어 읽게 되어서 좋아요. 관계성이 참 좋아요. 찐사랑이라는게 읽을 때마다 놀라워요.
작은 수인들이 굉장히 귀여워요. 그림체가 상당히 작고 소중하니 귀여워요. 눈물이 그렁그렁 정말 귀여워서 한장한장 소중하게 읽었어요. 뒷이야기도 나왔으면 하는데 아쉬워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좋아요. 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 마냥 그러기만 하면 심심했을 텐데 그러지도 않고 감정이 참 중요하죠. 긴 분량이 너무나 감사하게만 느껴지는 이야기였어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