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이어지는 일상이 필요했는데 외전2가 나와서 좋아요. 이야기인데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이는 거 같아서 읽는 동안 즐거웠어요.
용기라는 게 뭘까요? 용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알아보는 공이 더 대단.. 수는 너무 안쓰럽고 슬퍼요.
1부라는건 2부도 있다는 거겠죠? 대학생이라서 그런지 더 거침없는 거 같아요 재밌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