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인생 열심히 살려했는데 공이 삼켰는데. 보호하려고 삼킨건지 예뻐서 삼킨건지. 둘 다 인지. 결론은 공이 삼키고 싶어서 삼켰다이죠.
뉴욕이라니. 달달한 크리스마스 외전이네요. 겨울이 아직 남았는데 그 계절 느껴지는 거 같은데 그 와중에 사랑이 따뜻하고 달달해서 더 느껴지는 거 같아요.
제목이 깔따구인 건 알겠는데 지오는 건오가 숨쉬는 공기가 되고 싶어하는 거 같습니다 작가님. 단편에 들어가야할 이야기는 다 있는데 이후의 이야기도 너무나도 읽고 싶어요 외전 3권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