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내용이예요. 질투도 하고 눈물도 나고. 간결한 그림체가 이렇게 귀여울 일입니까? 20대 초반은 풋풋한 성인이라서 재미난거 같아요.
이거 몇권까지 나올까요? 읽으면서는 음...하면서 읽었는데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몇 권까지 나와야 결말을 알 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