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오프가 나와서 깜짝놀랐네요. 시리즈인 줄 모르고 구매하고 나서 알았는데 스핀오프라니!!! 재밌게 잘 읽었어요.
시작은 달콤하게 언제나 조금 오해에서 시작되는거 같은데 찐사랑이 되는 것이 이 작가님의 매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약간 새침수? 까칠수에 댕댕공의 조합이 좋은거같아요. 까칠공은 매력이 크질 않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처음이야기에 신은 처음 하루타가 말 걸었을때 얼마나 멍했을지 ㅋㅋ일본은 고양이는 못 놔주는거 같아요 여기저기 만화에서 고양이를 요새 너무 자주 보는거 같아요. 현실 고양이는 너무나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