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화는 늘 맘에 들어요. 이야기가 좀 너무 무섭(?) 거나 슬프게(?) 흘러가는 건 아닌가 싶어서 걱정도 되지만 늘 기다리는 작가님입니다.
그림체는 항상 취향이예요!! 내용도 항상 취향이어서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서 스즈마루 민타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