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완결이 되었나? 이야기 좀 더 풀어주시고 그려주셔도 좋았을 거 같은데. 아쉽네요. 한번씩 다시 읽는데 좋아요.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일상 이야기라서 보는 동안 소소하게 즐거웠어요 이런 정도(?) 이야기 흔하지 않은데 왜 이제 알았을까요? 뒷권도 기다려져요.
정석은 아닌데 아이를 잘 키울 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자존감 높게. 스스로를 미워하지 않을 아이로만 키우면 될거같아요 육아는. 작화도 내용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