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마음 표현 어떻게 하려나 싶었는데 꽃다발 가지고는 표현할 수 없었나 봐요. 사랑이네 싶은 포인트였어요. 대화가 너무 안되어서 3년이었는데...1년도 아니고..흐음.. 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
인생 모르는 거라는 생각이 드는 만화예요. 시작부터 그랬는데 내내 그래요. 인생 모르는 거니까 하고싶은대로 살아야겠어요.
그림체가 귀여워서 좋아요. 작가님 다른 작품도 읽었는데 역시 작화가!! 맘에 들어요.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