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 전과 후가 다른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관계가 변했으니까요. 그래서 더 와닿는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고 그래서 청춘이고 귀여운거 같아요. 모두 다 그런 시절들이 있죠.
언제 2부 나올까요? 이 조합은 흔한 듯 하지만 잘 못 읽어본 이야기라 그런지 흥미롭네요. 다음이야기도 기대할게요.
달달한 연애를 하는군요 했는데 어느새 위기에 봉착. 서서히 안정권에 올라섰네요. 이번이 교제편이면 다음은 동거? 신혼? 다른 이야기들도 나오나요? 뒷이야기들은 무궁무진 할 거 같은데요.. 또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