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기에 들어선 연애를 보고있자니 이 추울 겨울 더 외로워지네요. 그래도 행복해보여서 좋아요.
아주 정말 오랜만에 외전이 나와서 다시 달려보았어요. 이겨울 따뜻해지네요.
오래된 연인이긴 한데 늘 초반인거 같은 느낌을 주는 커플이랄까요.. 속편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나와서 정말 반갑고 좋았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