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으로만 끝나서 이야기가 더 나와야하는데!!! 하고 부르짖었(?)는데 3년이 지나서야 나오다니.. 그래도 나온게 어디야ㅠㅜㅜ하면서 읽고 있습니다.ㅠㅠ 공이 안정되어가는게 보여서 다행이다 싶어요.
마지막인가 싶기도 해서 아쉽기도 하고 뒷이야기도 좀 더 들려주시려나 싶기도 하고. 행복해보여서 좋기도 하고 나도 데려가아아!! 싶기도 하고. 폭 빠져서 잘 읽고 갑니다.
다음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까요? 공시점도 궁금하고요. 아쉬운 느낌도 살짝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