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이야기네요. 우와아아. 자주 보게 될 거같아요. 바른정신! 올바른태도!! 정말이지 이 단어들이 이토록 중요하고 소중한 단어가 될 줄이야 내 미쳐 몰랐다오ㅠㅠ
부하(?)가 몰아넣어도 만들어준 사랑이네요. 6년 짝사랑..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대단하다 싶기도 하고. 솜털이가 되고 싶기도 하고 솜털쿠션이라도 되고 싶네요.
외전이 알라딘에 오기 까지 기다렸는데 드디어 봐서 기뻐요. 많이 많이 행복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