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작가님이어서 어떤 글 쓰시나 궁금하기도 했고 제목에 마흔 다섯이라 해서 아직 가지 않은(?) 나잇대라서 뭔이야기 일까 솔깃하기도 해서 구매했어요. 일본만화가 좀 생각나서 살짝 혼돈스러웠어요. 그래도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왜 마흔 다섯까지 솔로였던가 정해석씨는.... 알려줍니다 왜 솔로였는지.. 1권은 이렇게 끝나는데 2권은 어찌되는지 궁금하네요.
왜 이제서야 알게되었을까요? 좀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늦게 한국에 정발되었네요. 뒷이야기는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수가 너무 가스라이팅 당해서 강제성이 강한거 같긴한데.. 이야기가 진행되려면 그렇게 해야겠죠.. 그래도 뭔가 수의 선택이 들어가야할거같은데 뒷이야기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알고싶네요. 그림체도 깔끔하시고 해서 눈에 띄였는데 내용은 더 놀라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