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엉뚱한데 귀엽게 느껴져요. 정말로 저렇게 살면 위험할거같은데.. 둘 다 위험한 사람들인데 둘이 커플되니까 안정적이 되는거 같기도 하고. 재밌어요.
재밌게 읽었는데 완결나서 조금 아쉬워요. 외전이라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은 너무 진지하고 수는 유쾌한듯 가벼워(?) 보이는.. 그래도 꽤 진심인데. 조합은 좋은데 수가 미친 듯(?) 질투하는 것도 보고싶어요 ㅋㅋ 재밌게 읽었어요 ㅋㅋ
키리타랑 우카지 이야기 더 그려주세요. 사장님이랑 매니저 묘하게 정들어서 헤어지려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