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재밌게 읽었던 사내연애였는데 공시점의 외전이 나와서 아주 신기하고 기뻤어요. 생각 별로 안해봤던 시점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신선하게 글 읽었던거 같아요. 길게 나온 것도 한 몫하고 서술이 잘 되어서 몰입하기도 좋았어요. 또 본편 복습하게 만드는 재미난 외전이었어요. 오랜만에 나온 외전이었는데 또다른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어머어머 이거 뭐예요? 나만 몰랐나 싶은 명작인가요? 이제서야 알게되다니.. 아깝다는 생각이 들만큼 좋은 작품인거같아요. 재미도 있고 이야기도 있고. 1.2권도 무척 궁금하네요 더 궁금해지는건 4권이 가장 궁금하구요 좀 더 긴 이야기가 되는건가 아니면 4권이 결말인건지 모르겠지만 재탕하며 기다릴게요.ㅠ
알라딘에 생각보다 일찍 외전이 도착해서 아주 기쁘네요 재밌게 읽었어요. 다 읽고 나니 아쉬워서 그런지 외전이 마치 마지막 인사같아요. 이 다음 이야기도 읽고 싶은데 안나올까요? 작가님이 if나 au버젼이라도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이대로 보내기 너무 아쉬운데 말이죠. 행복했으면 하고 바랬는데 행복해진거같아서 축하해주고 싶어지는 외전이였어요.
임신 외전이라고 해서 또 엄청 기대한 독자입니다. 유아르님이 쓰신들이라 기대가 되더라구요. 재밌었어요. 생각했던 분위기는 조금 아니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나온 외전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만나듯 주인공들을 만나서 반가웠어요. 본편을 무척 재밌게 읽었는데 이리저리 외전2가 나온 것도 모르고 지나가버렸는데 오늘에야 읽네요. 여전하네요 주인공들은. 작가님이 꽤 공들여 쓰신거같았는게 덕분에 저도 그 공간에 함께 있는거 같았어요. 연애는 주인공 둘이 하는데 저까지 같은 공간에 있는 기분이랄까요. 또 오랜만에 남의 연애에 참관했네요. 재밌게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