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목만 보면 아무 스토리 없이 그런 내용같지만 스토리도 있어요. 속터지게 하는 가족도 있고 흘깃 사심 흘리는 서브공같지 않은 남자들도 등장하고요. 어쩔수 없이 착해야하는 주인수는 사람속도 터지게 하구요 그 와중에 주인공은 자기 할 일 아주 열심히 하구요 재밌어요!
주인공들 다 나와서 반가웠어요. 이시리즈 대망의 막이 내리나요? 이 다음엔 어떤 이야기 들고 나오실지 기대가 되네요. 자주 만나요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