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비슷한 이야기를 다른 만화에서 느낀 것 같은데 이 이야기는 더 슬픈것 같아요. 왜 이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2권을 기다려봅니다.
김강식 같은 사람만나면 나도 다시 우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