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마음 표현하고 있었던 거였는데 읽는 독자도 눈치 못 채고 싫어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츤데레였던 것이다. 막이가 아주큰 조연의 역할을 하였는데 막이의 사랑도 찾아주는 외전이 필요. 둘이서만 사는 일상도 많이 궁금. 처음 뵙는 작가님이신데 오래뵈어요 부디.
연애가 오해가 가득하면 위험한거 아닙니까? 더구나 계약연애이면 더구나 더. 다시 생각해도 제목이 너무 위험한 거 같아요. 이렇게 위험한 제목에 저 아방공이라니!! 보통 수를 걱정하게 되는데 여긴 공 걱정만 한가득이네요! 정말 위험한 소설이예요 이소설!
꾸금의 아쉬움을 달래줄 외전!!! 꼭 꾸금이 아니더라도 그냥 흘러가는 일상을 알고 싶을 뿐이예요 여전히 행복하네요. 읽는 동안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