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도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 만화도 재밌네요 전개가 조금 뜬금없다고 느껴졌지만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어서 재밌게 잘 읽었어요. 마음은 처음부터 있었네! 사랑이었네! 하면 감정이입 착실하게 잘 했어요. 좋아요!
인생이야기 삶이야기 전해주시네요 작가님이. 갈수록 어렵고 살아낼수록 버거운게 인생인데 그와중에 삶과 죽음까지 와닿으면 삶의 의미룰 잃고 방황하게 되는거같아요. 인생은 계속 흘러서 나도 살아가지만 정처없이 흘러만 가는거같아서 슬퍼질때가 한번씩 있는데. 위로가 되어줄 만화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