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족이 된거 같아요. 따뜻하게 품어줄 품 만난거 같아서 외전 읽는 내내 흐뭇하니 기분 좋았어요. 이 작품으로 작가님 알게 되었는데 다른 글도 기대할게요.
이 커플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아서 다음 이야기들도 궁금하네요. 이 작가님 다른 만화에 등장하는 커플들의 근황도 궁금한데 나올까요? 이미나왔는데 제가 모르는 걸까요? 한권도 안 빼고 다 본거같은데요 작화 실력도 좋으시고 고양이라서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암튼 좋아요!
3권이 되었네요. 달달해질 줄 알았는데 마냥 달달만 한 것도 아니고 갈등도 시작되는 거 같아서 찐 연애서사이다!! 하면서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뒷권은 언제 나올지 알 수 없지만 기대되네요. 그림체가 무척 예뻐서 감정이입도 잘 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