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고 재밌어요. 아주 막 코미디다 이런 건 아니고 보는 내내 같이 즐거워지는 ㅋㅋ 시작할때 읭? 하긴 했는데 네 뭐라도 발단이 있어야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으니깐요. 꽤 긴 이야기인데도 짧게 느껴지게 휙 지나갑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3권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대가 가득 됩미다. 재밌는 이 이야기에서 크게 아쉬운 건 19금이 없다는 사실인데.. 3권은 어떻게 전개가 될 수 있을까요?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