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이야기 인거 아닌가? 하는 생각 많이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그런 생각보다는 골때리는데? 가 더 맞는 감상평인 거 같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깨닫는 데 정말 오랜 시간이 필요한거 아니니? 싶은 만화네요. 뒷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계속 거기서 알바하는거 아니고 새로 취업하거나? 연인이 된 과정도 좋았는데 평범한 일상이야기도 읽고 싶기도 하고요. 다른 연작이 나와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