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갈등은 없는 거 같아요. 흘러가듯 이야기가 흘러가요. 혈기왕성한 20대 초반이야기죠..
이렇게 공도 수도 제 나이 맞게 그려진 만화가 잘 없는데.. 좋은 만화네요. 후속권 많이 그려주시길 바래요.
따뜻하고 다정한 이야기네요. 돌아갈수 없는데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